인사 평가 시 흔히 생기는 3가지 오해, 난 잘했는데 왜 이렇게?

인사 평가는, 아무리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춰도 불만이 생기는 게 당연하다.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회사의 자원 (돈, 승진)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좋은 결과를 받을 수는 없다.어떤 회사던, 인사 평가 결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많다. 이 글은 인사 평가, 연봉 협상을 진행하면서 드는 [1] 난 잘했는데/열심히 했는데 왜 이 정도밖에? 우리 모두는 보통, 실제에 비해 자신이 … Continue reading 인사 평가 시 흔히 생기는 3가지 오해, 난 잘했는데 왜 이렇게?

비즈니스의 기본 – 변명 없는 목표 설정의 원리

목표를 설정하고, 지키는건 회사가 돌아가는 근본 원리다.나는 기본적으로 팀원들에게 목표에 대한 합의를 할 때, KPI 달성, 마일스톤 두 가지로만 약속을 한다.목표 설정과 달성의 본질은, 참/거짓을 변명의 여지 없이 나누는 것이다.KPI는 수치로 표현 가능한 약속을 의미하고, 마일스톤은 그 외에 참/거짓을 분명하게 나눌수 있는 명제를 의미한다.**Good Example**KPI- 사이트 방문자 수 1,600 달성- 주 단위 매출마일스톤- 서비스 v1.0 … Continue reading 비즈니스의 기본 – 변명 없는 목표 설정의 원리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업무하는 법 – [아들러 업무원칙 #1 : 대원칙]

초기 스타트업은 말그대로 "카오스" 라고 할수 있다. 매일 매일 상황이 바뀌고, 구성원들의 역할이 바뀐다. 심지어 구성원이 바뀌기도(!) 하고, Pivot 이라는 명목하게 사업이 바뀌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원칙들을 정리한게 아들러 업무원칙이다. 먼저 1편으로, 대원칙들을 소개한다. 1. 하지 말란거 빼고 다 해도 된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일땐 신중하고, 돌이킬 수 있다면 지르고 판단해도 된다. 2. … Continue reading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업무하는 법 – [아들러 업무원칙 #1 : 대원칙]

의미없는 시장규모 측정, 탁월한 실행을 고민하자

나는 사업을 바라볼때, 시장 규모라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어떤 일을 아주 탁월하게 잘하면 다른 시장으로 확장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탁월하게", 다시 말해서 "10배" 이상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뚜렷히 구분되게 더 잘할수 있다는걸 의미한다. 한마디로, "Zero to One"이 가능한 사람에게 시장 규모는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경우를 보자. 책을 정말 잘 … Continue reading 의미없는 시장규모 측정, 탁월한 실행을 고민하자

습관적인 징징의 파급력

프로라면, 회사에서 내가 하고싶은 말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말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회사 바깥의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겐 나의 심정을 솔직하게 토로할수 있다.하지만, 회사에서 이런 태도를 그대로 유지하는건 매우 위험하다. 습관적인 우는 소리, 불평 불만을 극도로 조심해야 한다.말은, 정말 쉽게 전파된다. 특히 부정적인 말은 10배 더 빨리 전파된다.한 마디의 부정적인 말은, 나 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의욕을 … Continue reading 습관적인 징징의 파급력

창업 시 유용한 마인드셋

태도 * 포기(안 된다,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꺼내는 기준을 높게 잡아야 한다. * 징징대지 말자. 전염된다. 그 시간에 대안을 찾아라. * 한계를 이야기 할 시간에, 한계를 깰 생각을 해야 한다.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되게 하는 방법을 찾아라. * 될지 안 될지 모르겠으면 항상 안된다. 어떻게든(150%) 되게 만들어라. * 남탓하지 말고, 내 탓을 하자. 비가 … Continue reading 창업 시 유용한 마인드셋